
경기도 오산시 서동에 위치한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 아파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. 현재 모델하우스가 운영되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자까지 현장에서 직접 단지 구성과 분양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.
- 세교2·3지구 중심 입지… 15만 명 규모 신도시의 중심축
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는 세교2지구와 향후 개발이 예정된 세교3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대단지 아파트다. 세교1·2·3지구가 모두 완성되면 약 6만6000가구, 15만 명 규모의 신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. 특히 세교3지구는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R&D·업무 중심의 자족형 신도시(Connect City)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.
- 오산 세교3지구 재지정, 14년 만에 공공주택지구로 부활
국토교통부는 지난 12월 26일 오산시 세교3 공공주택지구를 14년 만에 재지정 예고했으며, 최종 고시는 31일로 예정됐다. 세교3지구는 총 430만㎡ 규모로, 2011년 지정 취소 이후 오산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다시 포함됐다. 이번 재지정으로 세교1·2·3지구를 잇는 신도시 완성과 오산시 인구·교통·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.
- 중대형 위주 1,424가구 대단지… 2029년 7월 입주 예정
단지는 지하 3층~지상 29층, 총 10개 동, 1,4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. 전용면적은 ▲84㎡ 1,077가구 ▲94㎡ 182가구 ▲101㎡ 165가구로, 가족 단위 실수요자에게 적합한 중대형 평형 위주 구성이다. 입주는 2029년 7월 예정이다.
- 낮은 건폐율·남향 위주 배치… 쾌적한 주거 환경
건폐율 12.76%, 용적률 208.33%로 여유로운 단지 배치를 구현했으며,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V자형 주동 설계를 적용해 일조와 채광을 극대화했다. 주차장은 전면 지하화해 지상에는 녹지광장과 수공간, 정원 등이 조성되며, 세대당 약 1.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도 높였다.
- 수영장·스카이라운지까지… 차별화된 커뮤니티
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. 실내 수영장과 유아풀, 피트니스센터, 실내 골프연습장, 탁구장 등 다양한 운동 시설이 마련되며, 카페 린, 작은 도서관, 남녀 분리 독서실, 스터디룸 등 교육·문화 공간도 함께 조성된다. 최상층에는 서동저수지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가 계획돼 있다.
- 가감이산·서동저수지 인접… 숲세권·수변 프리미엄
단지 동측에는 가감이산, 서측에는 서동저수지가 위치해 쾌적한 조망을 갖췄다. 특히 서동저수지는 향후 수변공원으로 개발이 예정돼 있어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추가적인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.
- 도보 통학·생활 인프라·광역 교통망 기대
단지 반경 500m 이내에 가수초등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, 가수중학교와 고등학교 개교도 예정돼 있다. 롯데마트, 홈플러스, 오산시청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은 차량 10분 내 접근 가능하다. 교통 여건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오산IC 이용이 수월하며, GTX-C 노선 오산역 정차 계획, 동탄 도시철도(트램) 추진, 분당선 연장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거론되고 있다.
- 전매제한 짧아 실거주·투자 문의 이어져
한편, ‘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’ 아파트는 전매제한 기간이 비교적 짧은 편이어서 실거주 목적뿐 아니라 투자 수요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. 모델하우스 방문, 잔여세대 현황 및 분양가 상담 등 자세한 내용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